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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05“주님이 원하고 기뻐하시는 교회”(살전1장2절-5절)

287 2020.07.05 16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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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년 아프카니스탄에서 이라크 무장단체에 의해 순교당한 김선일 씨를 기억하십니까? 부산 출신이지요. 저는 그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.  ‘아, 나도 순교할 수 있겠다....’

당시 20여명이 납치된 상태였는데, 만약 그 상황이 우리 교화 상황이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. 테러범이 “누가 가장 먼저 죽을래?” 물으면, 제가 목사로서, “아무개 권사님, 나이도 가장 많으니 먼저 가시지요...” 이럴 수 없는 것 아닙니까? 목사인 제가 가만히 손을 들면서. “접니다.” 그렇게 할 수밖에요. 목사 양심을 갖고 남보고, “죽으시오.”할 수는 없지요. 책임감 때문이기도 하지만, 이 책임감 때문에 순교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.

이런 측면에서 보면, 부모의 책임감 때문에,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. 저부터 그리 할 마음이 있습니다. 여러분!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.

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가, 우리를 죽게 내버려 둘 수 없는 겁니다. 대신 죽기로 했습니다. 대신 죽은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.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로 표현합니다.
▶온라인헌금(계좌번호) = 새마을금고 9002-1646-2979-2 김해제일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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